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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서 민원실서 '비명'…달려간 경찰관이 살렸다
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. 건강을 회복한 여성, 다시 경찰서를 찾아서 김 경위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하네요. (화면출처 : 유튜브 대한민국 경찰청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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